이낙연 국무총리가
대구시 취수원 구미이전과 관련해
정부와 대구시. 구미시 3자간 대화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지부진했던 취수원 이전이 탄력을 받을지
주목됩니다.
대구시와 지역 국회의원 보좌관과의
예산정책간담회가
지난 2월 국회의원 정책간담회와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여당,야당 따로따로 열려
지역 정치권의 공조전선 가동에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겨울철에 집중되던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작업이
요즘은 연중 이뤄지고
무인 헬기 살포 등 다양한 방법이 동원되면서
재선충병 확산세가 한 풀 꺾였습니다.
우리나라 개화기때 많이 입었던
근대 복장을 하고 대구근대골목을 둘러보는
체험 프로그램이 개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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