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화재로 큰 피해를 본
대구 서문시장 4지구 상인들이 다음 달 중순쯤
대체상가에서 영업을 다시할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대체상가로 지정된
베네시움 건물의 리모델링 공사가
다음달 중순쯤 끝나고
1~2층에는 의류와 한복, 액세서리 판매장,
3~4층에는 남성복과 여성복,
침구 판매장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지난 2월, 서문시장 4지구 비대위와
베네시움 관리단은
2년 6개월 동안 임대료 없이 관리비만 내고
점포를 사용하는데 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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