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부경찰서는
생후 6개월 된 입양아를 때려
중태에 빠뜨린 혐의로 37살 여성 A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7일 대구 남구에 있는 집에서
지난달 입양한 딸 B양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B양의 몸에서 멍 자국을 발견한
의료진의 신고를 받고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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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jhpark@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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