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추진하고 있는 도원동 성매매집결지의
폐쇄를 촉구하기 위한 토론회가
오늘 열립니다.
대구 시정혁신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토론회에는
시민단체, 학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가해
속칭 '자갈마당' 폐쇄와 관련한 의견을 나누고
성매매 업소 관련자들의 자활지원사업도
논의합니다.
도원동 성매매집결지는
지난 2004년 성매매특별법 제정 이후
규모가 크게 줄었지만
여전히 영업 중인 업소가 있고,
오는 10월 인근 아파트 단지에 입주가
시작될 예정이어서 정비 요구가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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