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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6-21 17:11:05 조회수 1

폭염에 가뭄까지 겹쳐
낙동강 녹조 현상이 확산되면서
상수원 오염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가야사 연구와 복원사업에 소극적이었던
경상북도가 문재인 대통령의 정책과제 채택으로
사업추진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지난 대선에서 문재인 대통령 공약에 포함된
충남 서산에서 경북 울진을
2시간 대로 잇는 동서 횡단철도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경력단절여성의 재취업을 독려하기 위해
고용지원금까지 주고 있지만
막상 재취업에 성공한 여성 3명 중 1명은
1~2 년안에 일을 그만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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