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경상북도 어르신생활체육대회가
오늘 안동에서 개막해 이틀간의 열전에
들어갔습니다.
이번대회에는 도내 시군 60세 이상
어르신 선수 등 3,800여 명이 참가해
게이트볼과 그라운드골프 등
10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룹니다.
특히 영호남 화합을 위해 전남지역 선수
70여 명도 대회에 참가했습니다.
경북과 전남은 3년전부터 양지역에서 열리는
생활체전에 교차 출전하며 교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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