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학교비정규직 연대회의가
오늘 총파업 선포 기자회견을 열고
학교 무기계약직의 정규직화,
근속수당 연차별 5만원 인상 지급,
정규직화를 위한 노·사 공동 대책기구 구성
등을 대구시교육청에 촉구했습니다.
대구 학교비정규직 연대회의는
오는 29일과 30일, 이틀 간
총파업을 예고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박재형 jhpark@dgmbc.com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