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7시쯤 안동시 일직면 용각리의
국유림에서 불이 나 4시간동안 임야를 태운 뒤
밤 11시쯤 꺼졌습니다.
이번 불로 2,500제곱미터의 임야가 소실됐으며
입산자의 실화로 불이 난 것으로 산림당국은
추정하고 있습니다.
6월 중순이라 산림이 우거져 있지만
폭염에 건조한 날씨가 계속돼 산 바닥의 낙엽이
메말라있기 때문에 산불이 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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