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백산에 방사한 여우가 작년 두 마리의 새끼를
낳은 데 이어 올해도 5마리의 새끼를 낳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지난 4월 말쯤 여우 두 마리가 새끼 5마리를
낳아 현재 몸 길이 25cm정도 자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환경부 국립공원관리공단은
2012년부터 소백산에 여우를 시험 방사해
올해까지 모두 40마리를 방사했으며
이가운데 14마리가 폐사하고 12마리는 회수해
현재 19마리의 여우가 야생에 서식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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