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는
오늘 오후 5시부터 한일극장 앞에서
'대구지역 비정규노동자대회'를 개최합니다.
민주노조 운동을 비정규직 중심으로
전환하자는 취지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
참가자들은 '최저임금 만원 즉각 시행'과
'비정규직 철폐', '노조할 권리 보장' 등을
주요 이슈로 제기할 예정입니다.
대회 이후에는 도심거리 행진과
대구시와 산하기관의 비정규직 정규직화를
촉구하는 집회도 예정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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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jhpark@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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