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공항을 거점으로 국내선 운항 허가
절차를 밟고 있는 '에어포항'에
경상북도와 포항시가 자금을 출자하기로 하고
오늘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경상북도와 포항시는 에어포항에
자본금 40억 원 중 10%를 출자할 예정이며
관련 절차가 마무리 되면 합병을 통해
새로운 이름의 지역 소형항공사를
탄생시킵니다.
새로 태어날 지역 항공사는 50인승 비행기로
김포, 제주 그리고 정부가 추진 중인
울릉공항이 완공되면 울릉도도 운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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