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 신고가 잇따르자
의성군이 28명의 엽사로 유해 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꾸리고 포획에 나섰습니다.
의성에는 요즘 하루 7-8건 정도의 피해 신고가
접수되고 있으며 유해 동물은
고라니, 멧돼지가 대부분입니다.
유해 야생동물 포획은
멧돼지가 주로 밤에 활동하는 특성상
야간 사냥이 허가되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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