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한울 원전 1호기에 이어
한빛원전 4호기에서도 추가로 격납건물 철판
부식이 확인됐습니다.
한수원은
지난달 18일부터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간
한빛원전 4호기 격납고 철판의 두께가
줄어든 부위가 일부 확인돼
원인 분석과 추가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3월 울진 한울원전 1호기 등
4개 원전에서 철판 부식이 발견된 이후
다른 원전에서도 부식 현상이 또다시 발견되자
나머지 원전 10여기에 대한 전면 조사가
시급하다는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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