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최초의 금속활자인 '계미자'로 인출된
농서 '사시찬요'가 예천에서 발견됐습니다.
이번에 발견된 사시찬요는
1403년에서 1420년 사이의 계미자 금속활자로
인출된 것으로 현재 세계적으로 단 2종의
책만 남아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사시찬요는 예천군 용궁면 남악종택이
예천박물관에 기탁한 고서중에서 발견됐는데
경북대 남권희 교수는
국가지정 문화재로 지정될 만큼 가치가
높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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