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국제 뮤지컬페스티벌이 오는 23일 개막을
앞둔 가운데 만원으로 뮤지컬을 볼 수 있는
티켓 판매가 오는 토요일부터 시작됩니다.
DIMF가 2009년부터 도입한
이벤트 티켓인 '만원의 행복'은 만원으로
뮤지컬페스티벌 참가작 한 편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티켓 판매는 오는 17일부터
동성로 대구백화점과
한일극장 사이에 마련된 특별부스에서
시작돼 다음달 8일까지 계속되고
20일부터는 삼덕파출소 앞에서도
판매기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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