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구 고속철도역 건설사업이
본 궤도에 올랐습니다.
대구시와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이번 달부터 서대구 고속철도역 실시설계를
본격적으로 시작했고,
지난 9일에는 양 기관 담당자들이
현장조사와 사전협의를 진행했습니다.
실시설계는 대구시에서 계획한
기본설계에서 정한 총 사업비 573억 원 규모로
진행할 계획인데,
역사는 주변지역 파급효과가 큰
'선상역사' 형식의 3층으로 할 예정입니다.
서대구 고속철도역은
올해 말부터 공사를 시작해 2019년 말 완공해
2020년 상반기부터 시범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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