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덕에서 시민이
갑자기 의식을 잃고 길바닥에
쓰러진 60대 환자를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살려 냈습니다.
영덕소방서 영해119안전센터 소속
의용소방대원 '이선식'씨는
어제 오전 10시반쯤
영덕군 영해읍 성내 3리에서
60대 남성이 집앞에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하고
119에 신고한 뒤 10분간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소중한 생명을 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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