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와 봉화군 등 우박 피해 지역 시군은 여, 야 국회의원 16명과 어제 국회에서
긴급 간담회를 갖고
우박피해 지원방안을 요구했습니다.
시·군별로 다르게 적용되는
농작물 재해 보험 요율 할증제 개선과
대상 품목 확대 등을 정부에 요구하고
농협에는 피해농가당 1억원의 자금 융자,
비료.농약 원가 공급, 피해 과실 수매 등을,
국회에는 피해복구비 지원단가 현실화
법개정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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