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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출자출연기관 직원 절반이 비정규직

도성진 기자 입력 2017-06-13 09:43:14 조회수 1

대구시 출자·출연기관의 직원 절반이
비정규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경북 정보공개센터에 따르면
대구시 출자·출연기관 23곳의 직원
천 900여 명 가운데 정규직은 53.3%이고
이들 기관이 지난해 신규 채용한
직원 470명 가운데 정규직은 125명으로
26.5%에 그쳤습니다.

기관별로 보면
대구오페라하우스와 중구도심문화재단은
정규 직원이 한 명도 없고,
엑스코는 직원의 69%가 간접고용 형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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