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용 경북지사는 새 정부의 정책 기조에 맞춰 일자리를 제1 순위로 추진하기로 하고
집무실에 일자리 상황판을 설치해
일자리를 직접 챙기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올해 고용률 68%,
취업자 수 142만 명 이상을 유지하기로 하고
4천억 원 가까운 예산을 투입해
7만 8천여 개 일자리를 만들 계획입니다.
특히 청년 일자리는 만 2천 개를 목표료
7대 전략과제를 추진하고 청년 정책 전담조직인 청년정책관을 7월 3일 자로 신설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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