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 스타 선수출신인
이만수 전 감독이 안동 영문고를 방문해
야구 훈련기구인 '피칭머신'을 전달하고
특강을 했습니다.
이만수 전 감독은 특강에서 학생들에게
"도전은 부족하더라도 시작해야 하고,
절대 포기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만수 전 감독은 야구와 교육을 통해
국내와 라오스 청소년들을 지원하는
비영리 사단법인을 설립하고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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