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유일의 민주당 소속인
김위한 도의원은 오늘 도정질문을 통해
공공부문 채용 확대와 비정규직 철폐 등
새 정부의 공공부문 주도 방식의 일자리 창출
기조에 대한 경상북도의 대응을 물었습니다.
경상북도는 답변을 통해
산하기관 비정규직 가운데 상시지속업무 종사자
433명 중 1단계로 50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고 새 정부 임기내 130명을 전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위한 도의원은 또
새 정부의 원전폐기 정책과 관련해
경상북도의 원자력 클러스터 정책 수정 여부를
묻는 등 변화된 정치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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