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농업기술원 이전 후보지가
상주, 예천, 의성군 3곳으로 압축된 가운데
오는 29일 최종 확정될 예정입니다.
경상북도는 입지를 선정하면
내년 부지보상과 영향평가 등을 거쳐
2020년 착공해 2021년 완공할 예정입니다.
경북농업기술원은 상주 인원이 5백 명이 넘고
경북농업 최고의 R&D 기관으로 파급 효과가
상당해 유치경쟁이 치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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