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대구경북패션사업협동조합과 함께
취업준비생들에게 면접용 정장을 무료로
빌려주는 '희망 옷장'서비스가
서비스를 시작한 지 한달여만에
신청이 200건이 넘을 정도로 반응이
좋다고 합니다.
그만큼 정장 한벌을 구입하기도 부담이 되는
청년들이 많다는 얘기일텐데요,
앞으로도 청년구직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좋은 정책들이 많이 나오길 기대하며
뉴스대행진 마칩니다.
진행에 최고현 기술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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