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정부의 '광화문 1번가' 프로젝트가
지역에서 처음으로 대구 동성로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오후 5시부터
동성로에서 '국민마이크 in 대구'행사로
'내가 생각하는 민주주의'를 주제로
시민들이 직접 마이크를 들고
문재인 정부에 정책을 제안했습니다.
정책 제안은 한 달간 이어지는데,
오는 12일에는 대구 오오극장에서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국민 마이크가 열리고,
6월 중순에는 대구성서공동체FM 생방송을 통해 '마을 공공일자리' 정책을 제안받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