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6·10 민주항쟁 30주년을 맞아
기념 행사가 대구에서도 잇따라 열렸습니다.
대구경북 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는
오늘 저녁 7시 대구백화점 앞 광장에서
6·10민주항쟁 기념문화제를 열고
사진 전시회도 마련했습니다.
이에 앞서 도시철도3호선 서문시장역 입구와
동성로 광장 두 곳에서는
'6·10민주항쟁 기념 표지석'
제막식이 열렸습니다.
오는 12일부터 사흘 동안 대구 오오극장에서는
'대구 평화 영화제'가 열려
변호인, 밀양아리랑 등 민주주의와 평화통일을 주제로 한 9편의 영화가 상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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