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관광객을 태운
외국인전용 버스여행상품인 K트래블버스가
사드사태이후 처음으로 안동과 문경을 찾아
중국인 관광객 유치에 청신호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중국인 15명과 인도인 1명 등
16명이 탄 K트래블버스는 현충일인 6일
안동하회마을과 부용대, 월영교 등을 둘러보고
안동그랜드호텔에서 1박한 뒤 문경새재를
찾았습니다.
이 버스는 서울을 출발해 5개 시도를 찾아
각 지역 대표 관광지를 방문하는 외국인의
한국문화체험 상품으로 사드배치이후
정치외교적 분위기가 완화되면서 안동과
문경 방문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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