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가
북구 태전동의 대구운전면허시험장
이전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대구 북구의회 김준호 의원은
도심 개발과 확장에 따라
대구운전면허시험장이 소음 피해 등
주민 민원과 불편을 야기한다며
시험장을 3호선 동호동 차량기지 주변으로
이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대구시의회도 지난 2015년
대구운전면허시험장 이전을 거듭 촉구했지만,
이전은 답보상태에 머물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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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jhpark@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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