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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대구시 국장 아들 특혜취업 감사요구

도성진 기자 입력 2017-06-07 09:54:48 조회수 1

대구문화방송이 단독 보도한
대구시 국장 아들의 특혜 취업과 관련해
시민단체가 감사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우리복지시민연합은 성명서를 내고
"대구시의 관광정책을 총괄하는 국장이
자기 아들을 대구시 예산이 지원되는
관련 업무에 특혜 취업시킨 것은
대구시 청년 정책에 찬물을 끼얹은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명예퇴직을 신청한 해당 국장의 퇴직을
불허하고 철저히 감사를 한 뒤
관련자들을 문책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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