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환경운동연합은 성명을 내고
어제 낙동강에서 올 들어
첫 녹조띠가 목격됐다고 밝혔습니다.
첫 녹조띠가 관측된 구간은
달성보와 합천창녕보 사이
도동서원 앞입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이번 녹조가 지난 1일 4대강 보의 수문을
개방한 이후 3일에 걸친 수위저하가 끝나자마자
나타난 현상이라며
4대강 보 수문 전면 개방을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박재형 jhpark@dgmbc.com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