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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치유원 웰니스관광지 선정

이정희 기자 입력 2017-06-05 11:08:47 조회수 1

영주 국립 산림치유원 '다스림'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한
건강과 치유 목적의 '웰니스 관광 대표 관광지'
에 선정됐습니다.

지난해 10월 개원한 '다스림’은
산림치유 시설로는 세계 최대 규모로
건강증진센터, 스파클리닉인 물 치유센터,
9개 코스의 치유숲길, 숙박시설 등을 갖추고
각종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봉화에 있는 국립 백두대간수목원도
오는 9월 정식 개장을 앞두고 있어
경북 북부지역은 백두대간의 산림자원을 활용한 대표적 힐링 관광지로 급부상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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