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영주 풍기인견의 우수성을 알리는 전시판매
행사가, 서울 청계광장에서 사흘간 열립니다.
오늘 개막식에선 다양한 디자인과 색감을 입힌
풍기인견 제품이 패션쇼 형태로 소개됩니다.
인견은 가볍고 몸에 달라붙지 않아
여름철 옷감이나 침구류로 인기가 높으며,
국내 인견의 80% 이상이 영주 풍기에서
생산되고 있습니다.
영주시는 풍기인견의 해외 진출을 위해
프랑스 파리와 미국 라스베이거스 패션쇼에
잇따라 제품을 내놓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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