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해
지상 정밀 예찰이 실시됩니다.
경상북도는 지자체, 남부산림청과 합동으로
이번 한달동안 재선충병 피해지 주변 지역과
소나무림 보호지역을 중심으로
무인항공기와 위성항법장치 단말기 등
첨단장비를 동원해 정밀조사를 진행합니다.
경상북도는 이번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재선충병 확산방향과 피해 우려지역을 파악해
집중적인 방제활동을 벌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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