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교통약자를 위한 나드리콜 택시를
늘리고 서비스를 개선합니다.
대구시는
현재 운행 중인 나드리콜 특장차 128대 가운데
50대를 10월 중에 새 차로 교체하고,
개인택시는 이번 달부터 50대를 늘렸다고
밝혔습니다.
또 교통약자와 장애인이 함께 쓰던 특장차를
휠체어 장애인에게만 이용하도록 해
앞으로 대기시간이 15분 정도 줄어들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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