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정부의 '광화문 1번가'를 본 따
경상북도가 오늘부터 '신도청 1번가'를
도청 본관 앞에 설치해
도민의 정책 제안과 인재추천을 받습니다.
평일 2-3명의 직원들이 창구를 지키며
제안접수와 상담을 진행하게 되고
접수된 제안은 매일 국민인수위원회로
우편 발송합니다.
경상북도는 다른 지자체들이
민원실에 창구를 개설한 것과 달리
도민의 목소리를 새 정부에
가감없이 전달하겠다는 취지로
본관 앞 별도의 장소를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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