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6시 20분쯤
포항시 남구 호미곶면 강사1리 앞바다에서
0.2톤짜리 통발어선이
뒤집어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해경은 사고 발생후 1시간만인
오전 7시 20분쯤 사고 인근 해역에서
선장 71살 진 모씨를 발견해
현장에서 심폐소생술을 실시한 후
병원으로 후송했지만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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