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박물관이 문화재청으로부터
'국가귀속문화재 보관관리 위임기관'으로
지정돼, 상주 지역에서 출토되는 매장유물을
보관·관리하게 됐습니다.
문화재청은 지난 4월 말
상주박물관 현지실사를 실시하고
요건이 충족됨에 따라
최근 박물관에 지정사실을 통보했습니다.
이로써 상주에서 출토됐지만
발굴기관이나 다른 지역 박물관 등에 소장돼
있는 유물이 상주로 돌아올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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