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와 봉화지역 우박 피해면적이
눈덩이처럼 커지고 있습니다.
봉화군은 우박 피해지역에 대한
기초조사 결과 2,993ha에서
농작물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작물별로는 사과가 가장 많고 고추,
수박 등의 순입니다.
영주시도 오후 3시 기준 피해면적이
사과 700ha, 각종 채소 670ha,
자두 100ha 등 모두 1,500ha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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