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은 국내에서 생산한
아카시아꿀에 포함된 유기물질이
위궤양과 위염, 위암 등의 발병인자로 알려진 '헬리코박터균'의 생장을 억제하는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농촌진흥청은
아카시아꿀을 차 숟가락으로 1/4정도만
따뜻한 물에 타서 먹어도
위장 보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아카시아꿀은 국내 벌꿀 생산량의 70~80%를
차지해 이번 연구결과로 양봉농가의
소득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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