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내에 태양광이나 풍력 발전소 등
신재생에너지가 해마다 급증하면서
지역민과 사업시행자간의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말을 기준으로 경북에 허가된
태양광발전소는 모두 4천 564기로
이 가운데 천 932기가 가동 중이고
나머지는 사업을 진행중입니다.
그러나 환경단체와 지역민들은
산림과 경관이 훼손되고 재산권이 침해된다며
반대하면서 곳곳에서 충돌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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