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대표 축제인
'컬러풀대구페스티벌' 마지막 날 행사가
국채보상로 일대에서 열렸습니다.
어제부터 열린 컬러풀대구페스티벌에는
오늘은 도심에서 오케스트라 공연을 비롯해
태권도 시범, 필리핀 힙합팀 공연,
시민희망콘서트 '100인 스테이지' 등이 열렸고,
저녁에는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도심 거리 나이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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