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마지막 휴일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초여름 더위 속에 낮 최고기온이
김천 32.9도까지 오른 것을 비롯해
대구 30.9, 포항 31.4도 등으로
대부분 지역이 30도를 웃돌았습니다.
특히 자외선 지수가 8을 넘는
'매우 높음' 단계가 오전부터 이어지면서
야외 활동에 제약이 많았습니다.
대구기상지청은
대구의 내일과 모레 낮 최고기온도
30도까지 오르는 등
당분간 초여름 더위가 이어지고
자외선도 강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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