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3월 경북의 출생아 수는
1,700명으로 1년 전보다 300명 줄었고,
올 1분기 누적 출생아 수도 5천명으로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700명,
12.3% 감소했습니다.
전국적으로도 1분기 누적 출생아가
지난해 보다 12% 감소했는데,
통상 1년 중 1분기가 출생아 수가 많다는 점을 고려하면, 올해 전체 출생아 수는 역대 최소인 30만 명 대로 떨어질 것이란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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