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가,
오늘 오전 고유제를 시작으로 선비촌 일원에서
개막했습니다.
올해 처음 선보인 주제관에선,
증강현실 기술과 스마트폰 게임을 결합한
선비정신 체험 코너가 운영되고,
역시 올해 처음인 야간 프로그램도
창작 오페라 '선비'와 뮤지컬 '정도전' 등의
무대공연을 중심으로 일요일 저녁까지
사흘동안 이어집니다.
산 정상부 철쭉이 만개한 소백산에선 내일부터
이틀간 소백산 철쭉제도 함께 열립니다.
영주시는 오늘부터 축제장과 영주역을 잇는
무료 셔틀버스를 하루 18차례 운영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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