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어업기술센터가
지난달부터 적조 예찰에 들어간데 이어
어민 40명을 명예 감시원으로 위촉해
적조 상시 감시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올 여름 표층수온이
평년보다 1.0~1.5℃ 높을 것으로 전망돼
7월 중순쯤 적조주의보가 발령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도내에는 유해성 적조로
지난 2013년에 넙치 등 218만 마리가
폐사했고 지난 2014년과 2015년에도
적조 피해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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