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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표 수리되지 않은 간부 8명 사직처리하기로

박재형 기자 입력 2017-05-24 18:33:38 조회수 2

대구시립희망원 팀장급 이상 간부들 가운데
그동안 사표가 수리되지 않았던
8명이 사직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립희망원 인권유린 및
비리척결 대책위원회는 어제
천주교대구대교구청 관계자 등을 만나
기존에 사표 수리가 완료된 12명을 제외한
11명 가운데 8명의 간부에 대한
사표 수리와 행정처리를 오늘 자정까지
끝내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나머지 3명에 대해서는
희망원을 3년간 운영하는 사회복지법인
전석복지재단, 대구시와 협의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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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jhpark@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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