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산 빨래터 축제'가
내일부터 이틀 간 앞산 빨래터 공원과
맛둘레길 일원에서 열려
손빨래 체험, 빨래춤추기, 천연염색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집니다.
이밖에 영남대병원이
당뇨병 등을 무료 진료해주는
의료 봉사를 준비했고,'식품산업전',
'로컬푸드 생생장터'등의 부대 행사도
마련됩니다.
앞산 빨래터 축제는
대구에서 가장 오래된 지역 축제인 '대덕제'가
지난 2015년부터 앞산빨래터를 주제로 바꿔
어어져오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박재형 jhpark@dgmbc.com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