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민주화운동 37주년을 맞아
사상 최대 규모의 기념식이 오늘 광주에서
열리는 가운데,
대구에서도 40명의 대구시장단이
참석한다고해요.
광주-대구 고속도로가 확장되고,
내륙철도 건설도 추진되고 있어
영호남의 거리가 한층 가까워지고 있는데요,
권영진 대구시장,
"달구벌과 빛고을의 달빛동맹이 성과를 내니
우리사회의 고질적 병폐였던 지역주의가
상당 부분 해소되고 있습니다. 달빛동맹은
새 정부가 추진하는 국민 통합, 나아가
민족 통합의 전초 기지가 될 겁니다."라며
앞으로 더 왕성한 교류를 강조했어요.
네~~ 도로와 철도가 뚫려 거대한 경제권이
만들어져, 하나되는 영호남을 기대해
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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