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의 공공기관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정책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는 지난해 본청을 포함한
산하 공기업의 직접고용 비정규직 211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한 데 이어
올해도 134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또 내년부터는 예산이 허용하는 범위 안에서
간접고용 비정규직도
정규직으로 전환할 계획입니다.
하지만, 대구의 민간부문 정규직 전환 대상자는 29만8천 명 정도로 매년 증가 추세여서
이 부분의 대책마련도 시급한 실정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