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가 극성을 부리는 5월에
아토피 피부염 환자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15년 아토피 피부염 진료 인원은
5월에 14만 9천여 명으로
1년 중 가장 많았습니다.
평가원은 건조한 날씨와 황사, 미세먼지,
꽃가루 등으로 인해 5월 진료 인원이
집중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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